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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한두발이 아니었다 덧글 0 | 조회 738 | 2017-02-16 17:38:45
은영마마  

게다가 한두발이 아니었다. 십여발이 동시에 튕겨져 버렸다. 유건은 검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면서 앞으로 달려 나갔다. "뭐야?" 거수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번에는 승리를 자신했기에 맨 앞으로 앞장섰지만 사실 지휘관이 앞으로 나서면 안된다. 지휘관이 죽으면 부대가 붕괴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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