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11월24일29차오픈※ 리니지 조조서버 프리서버 야히 덧글 0 | 조회 636 | 2017-11-21 10:58:12
samkug  


▥린지 조조섭 ☞29차오픈

11월24일 금요일 저녁 8시 오픈
※ 리니지 조조서버 프리서버  
◈ 무한 전투를 보여드립니다


리니지 최강 전투서버 삼국지 조조서버

리니지 삼국지 조조서버 

리니지 조조서버 추천

린니지를 시작한지 어언 10년

말섬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화룡의던전까지 나온 리니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전 아직도 리니지 삼국지 조조서버를 하고있네요

그렇게 리니지가 지겨워질때쯤 새롭게 말들인 리니지 삼국지 조조서버

다시 리니지 처음할때로 돌아간기분이에요


진정한 리니지 프리서버 조조서버가 보여드립니다

여러분도 제가하고 있는 리니지 대형서버 삼국지 조조서버 를 추천할게요
11월24일 금요일 저녁 8시 오픈

https://jo44lin.blogspot.kr

https://lin82jo.blogspot.kr


리니지 최강 전투서버 조조서버

https://lin3ojo.blogspot.kr

https://6lineage.blogspot.kr


리니지 최강 전투서버 조조서버
!.다.
“리니지
“그냥 게이트 열면 되지 않나요?”
“…야, 그렇게 정색해서 말하면 내가 뭐가 돼?”
“이해 못하겠어요.”
“넌 평생 이해 못할 거다.”
리니지프리서버가 투닥거리며 돌아갈 채비를 하자 마음이 급해진 이토 사나가 황급히 뛰어왔다.
“도와주시지 않을 거예요?”
“내가 왜?”
“이미 저희는 대가를 지불했어요.”
“응, 그랬더라. 근데 난 받은 게 없는데?”
이토 사나가 의아하다는 듯 바라보자 최정훈은 고개를 돌렸다.
‘미안.’
하지만 난 최선을 다했어.
“뭘 드리면 될까요?”
“난 아쉬울 게 없는 사람이라…….”
컴퓨터만 있으면 되는데, 저 망할 도마뱀 년이 그걸 뺐어갔지.
컴퓨터 한 대 달라고 할까?
“제발 부탁드려요!”
“저기요, 제가 제발 부탁드릴 테니 이러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아, 안 돼요!”
“너도 부탁한다고 안 들어줄 거면서 왜 나한테만 그래, 나한테만! 내가 호구냐? 앙?”
리니지프리서버가 성질을 확 내고는 정해민에게 다가갔다.
“집에 가자.”
“라멘…….”
“이걸 그냥 확!”
“헤헤.”
리니지프리서버가 게이트를 가리켰다.
“저 봐라. 라멘은 무슨!”
“…게이트 열리네?”
이토 사나가 흠칫하여 고개를 돌렸다.
“헉!”
과연 게이트가 열리고 있었다.
리니지프리서버가 흥미가 가득한 얼굴로 그곳을 바라보았다.
저 게이트에서는 대체 뭐가 나올까?
우우우웅!
물결처럼 진동하던 게이트가 열리며 거대한 그림자가 드러났다.
“호?”
저거, 어디서 많이 보던 생명첸데?
거대한 박쥐와도 같은 날개!
파충류의 육체!
날카로운 발톱과 날카로운 이빨!
날아다니는 도마뱀 같은 저것은?
“드래곤?”
“드레이크예요!”
자존심이 상한다는 듯 아펠드리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거나 그거나.”
“다르거든요? ‘원숭이나 사람이나’라고 하면 기분 좋겠어요?”
기분 많이 나쁜데, 이거?
이 미묘함이 마음에 들지 않는군.
하나, 둘…….
게이트 안에서 드레이크들이 마구 뛰쳐나오기 시작했다.
뭐, 드레이크야 날아다닌다는 점만 빼면 별것 없는 몬스터니까 잡는 거야 별문제 없겠지.
그런데…….
저게 다가 아니겠지, 아마?
아니나 다를까.
게이트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왜 저래?”
리니지조조서버가 소리쳤다.
5년을 넘게 게이트에 맞서 싸워왔지만, 결단코 처음 보는 현상이었다.
크롸롸롸롸롸롸!
게이트 안에서 탁하고 거대한 굉음이 토해져 나온다.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귀를 틀어막으며 바닥으로 쓰러졌다.
“피어?”
궁극에 이른 생명체만이 발할 수 있다는, 순수한 투기의 울림.
오식이조차 겨우 흉내만 낼 수 있던 피어였다.
그런데 지금 들려오는 것은 확실히 제대로 된 피어였다.
“에이, 아니겠지.”
리니지프리서버가 고개를 저었다.
이미 선례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말이 안 되니까.
얘도 본체를 포기해 가며 넘어왔잖아. 그렇지?
리니지프리서버의 기대는 반쯤은 맞았다.
게이트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확실히 드래곤은 아니었다.
아니, 드래곤이었다.
하지만 죽은 드래곤.
반쯤 썩어 곳곳으로 뼈가 보이는 드래곤이 그 묵직한 걸음으로 게이트 밖을 향해 천천히 걸어 나왔다.
그그그극.
거대한 육체가 게이트와 맞닿으며 소음을 터뜨렸다.
“저, 죄송한데…….”
리니지프리서버가 중얼거렸다.
“지금 단계에 저게 나오는 건 좀 밸런스 붕괴거든요.”
아무리 좀비라고 해도 드래곤은 드래곤.
그 육체만으로도 일국을 멸망시키는 것은 누워서 떡… 아니, 누워서 링거 맞기였다.
리니지프리서버가 부르르 떨더니 몸을 돌렸다.
“집에 가자.”
“네?”
“아프지 말고.”
저거랑 싸우라고?
난 싫다.
리니지프리서버가 몸을 돌리자 이토 사나가 사색이 된 얼굴로 그의 옷을 잡고 늘어졌다.
딱 봐도 각이 선다.
저건 못 막는다.
리니지프리서버가 유일한 희망이었다.
“어, 어떻게 좀!”
“고갱님, 죄송하지만 제 능력을 넘어섭니다. 다음 기회를 이용해 주십시오.”
“다음 기회가 어딨어요! 다 망할 판인데!”
“그건 내 알 바 아니고!”
펄럭!
그들이 실랑이를 벌이는 동안 드레이크 떼와 함께 좀비 드래곤이 날개를 펼치며 하늘로 천천히 떠올랐다.
“와, 저게 날기도 하네.”
좀비 주제에 말이야.
이리되면 포위망 짜놓은 것도 아무 의미가 없네.
고오오오오!
거대한 바람과 함께 하늘로 떠오른 드래곤이 날개를 펄럭이며 한쪽을 향해 날아가기 시작했다.
“자알 난다.”
한쪽으로, 또 한쪽으로.
“저, 리니지프리서버 씨?”
“넹?”
최정훈이 어색하게 머리를 긁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안 도와요. 저 말했어요.”
“아니, 그게 아니라…….”
최정훈이 휴대폰을 리니지프리서버 앞으로 내밀었다. 그러고는 휴대폰 위에 그려진 지도에 선을 쭉 그었다.
“저거, 아무리 봐도…….”
“으응?”
그러니까, 저 방향으로 가면…….
음, 그래. 저기로 가면… 음…….
“당연하다는 듯이 우리 집으로 가지 마!”
제기라아아아아알!
서울이잖아, 서울!
왜 또 서울이냐!
이 새끼들아, 서울에 꿀 발라놨냐!
리니지프리서버가 고개를 돌려 좀비 드래곤을 바라보며 소리쳤다.
“야, 이 새끼야! 너 거기 안 서?”
어?
이거, 나 전에도 한 번 한 거 같은데?
착각인가?
< 113화. 제가 설마 혼자 먹겠습니까?-3 > 끝



< 114화. 제가 설마 혼자 먹겠습니까?-4 >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좀비 드래곤을 보며 리니지프리서버의 눈이 타올랐다.
“뭔 시체가 하늘을 날아!”
최소한 기본은 지켜야지. 세상에는 설정이라는 게 있는 법 아니던가!
시체가 걸어 다니는 것 정도야 익스큐즈한다 치더라도 날아다니는 건 아니지!
게다가!
“드래곤이고 개뿔이고, 살 만큼 살았으면 죽어야지, 왜 죽지도 않고 걸어 다니냐고!”
리니지프리서버가 고함을 치자 아펠드리체가 고개를 끄덕였다.
“확실히 그렇죠.”
“순리를 지켜야 할 것 아니냐고, 순리를!”
“훌륭한 자아비판이에요.”
어?
뭔 소리야, 저 도마뱀?
자아비판이면 나?
듣고 보니 또 그렇네?
사람이 천 년을 살면 안 되지…….
“너희 종족이니까 니가 좀 알아서 해봐.”
도마뱀, 아니, 아펠드리체가 눈살을 찌푸렸다.
“제가 리니지프리서버 씨 보고 좀비가 너희 종족이라고 말하면 어떠실 거 같아요?”
“애들이 많이 삭았네, 하겠지!”
절레절레.
저 사람에게 올바른 반응을 기대한 게 잘못이지.
“어쨌든 좀 어케 해봐! 쟤들 날아가잖아!”
“지금의 저로서는 버거운 일이에요.”
“…아니, 너 로드잖아.”
“지금의 저는 로드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일 뿐입니다. 본체로 현신할 수 없는 이상 저는 로드라 불릴 자격도 없는 몸이지요. 안타까운 일이지만요.”
내용은 ‘안타깝다’인데 어투에서는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아쉬울 것 하나도 없다는 느낌.
“쓸모가 없네, 쓸모가.”
하. 진짜…….
뜯어낸 커피믹스 뚜껑 같은 것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네. 진짜.
“어, 저거?”
그 순간, 리니지프리서버의 눈에 드래곤의 입가로 엄청난 마나가 모여드는 것이 보였다.
“그냥은 안 가나?”
콰아아아아아아!
이내 좀비 드래곤의 입가에 서리가 어리더니, 새하얀 빛의 창이 대지를 꿰뚫었다.
리니지프리서버조차 입을 다물고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브레스가 바닥에 닿고 퍼져 나가며 건물과 사람들을 모조리 새하얗게 얼렸다.
콰아아아아!
드래곤이 브레스를 뿜으며 지나간 뒤로 얼음의 대지가 길게 만들어졌다. 촘촘히 솟아 있던 마천루들이 새하얀 서리로 뒤덮였다.
“…제길.”
리니지프리서버가 낮게 신음을 내뱉었다. 저 안에 있는 사람들이 어찌 되었을지는 보지 않아도 빤했다.
아무리 신경 쓰지 않으려 했다 해도, 자신과는 관련 없는 일이라고 다짐했다고는 해도 눈앞에서 수천 명의 사람 목숨이 순식간에 날아간 것은 역시나 껄끄러운 일이었다.
‘껄끄러워?’
누가?
리니지프리서버이?
웃기는 소리.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천만 단위의 인간을 일시에 학살해 버린 리니지프리서버이다. 그런데 뭐?
껄끄러워?
“웃기고 있네.”
베라프에서 죽은 사람들이 들었다면 자신의 귀를 파내고 싶어 했을 것이다.
“하, 가식 떨 뻔했다. 아, 오글거려.”
리니지프리서버는 저 드래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학살자고, 몬스터이자 악마다.
그럼 포지션을 잘 잡아야지.
리니지프리서버가 눈을 일그러뜨리며 멀어져 가는 드래곤을 바라보았다.
“그래도… 내 나와바리에서 설치면 안 되지.”
여긴 아니지만.
거기로 가고 있단 말이야, 너 이시키야.
리니지프리서버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최정훈 씨!”
“예!”
“저거 잡아야 하는데, 루트 좀 짜봐요. 어디로 상륙하는지.”
“예! 지금 안 그래도 분석 중입니다. 곧 연락이 올 겁니다. 위성이고 뭐고 다 동원하고 있어요.”
“오키. 리니지조조서버!”
“네.”
“해민이 델꾸 가서 애들 다 모아. 방어선 세워야 해.”
“하지만 공중에 떠 있는 걸 무슨 수로 막아요!”
“그럼 손가락 빨고 처노시든가! 심심하면 옆에서 오징어 씹으면서 박수라도 치시지 왜?”
“…노력해 볼게요.”
리니지조조서버가 입술을 꽉 깨물었다.
힘든 일이라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놀 수는 없는 일이었다.
지푸라기 해도 의지가 있는 사람이 잡을 수 있는 것이니까.
기적은 움직이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특권이다.
무엇보다 저런 말을 듣고도 ‘그러겠습니다’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사람이 자존심이 있지, 저런 말을 듣고도 ‘못하겠습니다’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리니지프리서버가 리니지조조서버의 대답을 듣고 몸을 돌리는 순간, 누군가 그의 옷을 잡았다.
“나는?”
리니지프리서버는 자신의 옷을 잡고 있는 도가윤을 보며 입술을 꽉 다물었다.
“따라와!”
리니지프리서버의 우수에서 게이트가 열렸다.
그리고 그 안에서 거대한 검은 매가 튀어 나와 날개를 쫘악 벌렸다. 리니지프리서버가 매의 등에 올라타며 소리쳤다.
“타!”
  리니지프리서버, 리니지조조서버, 리니지자유서버, 지유서버, 리니지무료서버, 리니지4대서버, 리니지반하자, 리니지놀자, 리니지반놀자, 리니지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